아침 겸 점심으로 빵은 조금 애매하고
그렇다고 밥은 조금 부담스러울 때,
브런치를 먹으러 가기 딱 좋습니다.
오늘은 용인 근교 한적한 곳에
깔끔하고 맛있는 대형 카페가 있어
브런치를 맛있게 먹고 온 후기입니다.
~동백33~
용인시 기흥구 언동로125번길 9-4
매일 10시 반부터 21시까지 영업
#카페 #내돈내산


위치는 이름처럼 용인 동백지구 근처
도심에서 약간 외곽쪽에 있습니다.
기흥도 바로 옆이라 가깝습니다.
차량은 가게 앞에 바로 댈 수 있습니다.


건물 전체가 카페 공간이라서
넓고 한적한 분위기 입니다.
인테리어도 깔끔하고 모던합니다.



내부 공간은 작은 정원이 보이는 1층,
주변 풍경이 내려다 보이는 2층,
야외테라스도 2층에 있었습니다.
천정이 높아 계단이 약간 가팔라서,
2층부터는 꽤 여유로운 공간입니다.


브런치 메뉴는 수비드스테이크! 와
파스타, 빠네, 피자, 샐러드까지
다양한 브런치가 있었습니다.
가볍게 먹을 빵들도 충분히 있구요!

맛있는 크림파스타와 고르곤졸라!
오늘도 크리미하게 잘 먹었답니다^^
(찡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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